복지부·노인인력개발원 정책연구세미나 도움 받을 곳 없는 비율은 OECD 중 1위 [서울=뉴시스] 김은하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연구센터장이 최근 2026년 제5차 정책연구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집안일을 부탁하거나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 경우 둘 중 하나라도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사회적 고립도는 2025년 기준 33%였다. (사진=뉴시스 DB) 2018.05.07. [email protected] 우리나라 고령층 10명 중 3명은 이야기를 할 상대가 없는 사회적 고립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김은하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연구센터장이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최한 2026년 제5차 정책연구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집안일을 부탁하거나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 경우 둘 중 하나라도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사회적 고립도는 2025년 기준 33%였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35.7%, 여성이 30.5%였고 연령대별로는 19~29세가 24.4%, 30대 26.5%, 40대 29.5%, 5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