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원보험 보험금, 이제 병원서 바로 청구한다! 지급 기간도 절반 단축 바다 위에서 고생하시는 어업인들과 어선원분들에게 아주 반가운 제도의 변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동안 사고나 부상을 당해 어선원·어선 재해보험금을 청구하려면 복잡한 서류를 챙겨 수협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는데요.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가 힘을 합쳐 어업인 재해보상 보험금 청구 업무의 전면적인 디지털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제 병원이나 어선수리소에서 수협으로 서류를 직접 보내는 전자청구 방식이 도입된다고 합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 내용과 어업 현장에 미칠 실질적인 변화를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수산정책보험 웹 전자문서교환(Web-EDI) 도입이란?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는 지난 21일, ‘수산정책보험 웹 전자문서교환(Web-EDI)’ 정식 공개 보고회를 열고 전면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웹 전자문서교환(Web-EDI)이란? 별도의 종이 서류를 출력할 필요 없이, 전자화된 문서를 병원, 수리소, 수협 등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