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700억 원 대형 보험 가입 현황 및 인수 구조 최근 발생한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화재 사고로 인해 보험업계의 구상권 행사 가능성과 배상 책임 구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화재 관련 물류센터에는 건물 및 재고자산, 내부시설 등을 담보로 총 8,700억 원 규모의 손해보험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구분 가입 금액 피보험자 주요 인수 보험사 및 지분율 건물보험 약 4,400억원 이지스자산운용 (소유주) DB손보(40%, 간사), 메리츠(20%), 하나(15%), 삼성(10%), 기타(15%) 재고·시설보험 약 4,300억원 쿠팡 (임차인) 메리츠화재(50~80%), DB손보(20~40%), 삼성, KB 등 특히 재고자산 및 시설 보험 계약 중 3,378억 원 규모의 주요 계약은 메리츠화재가 80%, DB손해보험이 20%를 인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건물과 재고 두 보험 계약 모두에 주요 간사사 및 인수사로 참여한 DB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의 계산법이 복잡해진 상황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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