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 이호영 도예전] '흙과 불'의 시간이 하나의 '빛'이 되다 성수동의 활기찬 거리 속에서 깊은 예술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3대째 이어져 온 도예의 혼과 현대적인 예술 감각이 만나 빚어낸 한얼 이호영 도예전이 오는 7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4 소재 SHENB 타워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흙과 불의 시간이 하나의 빛이 되다'라는 주제로, 한국도예문화협동조합이 주관하며 WORLD KOREAN 뉴스, 통일문화연구원, KCJ국제관계연구소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1.평면 도자기의 개척자, 명인 이호영을 만나다 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한얼 이호영 도예가는 도예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초청 작가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무엇보다 '평면 도자기'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도예 명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예술적 성취는 전국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경남 남해 이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