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소식] 7월 체외충격파 제한 가이드라인 확정! 학회 "의학적 오류" 강력 반발 2026년 7월부터 체외충격파 치료의 실손보험 지급 기준이 까다로워진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보건복지부가 드디어 세부 실행 방안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라인이 확정되자마자 의료계 내부, 특히 관련 전문 학회인 '대한충격파재생의학회'에서 "의학적 오류이자 국제 기준에 미달하는 규제"라며 전면 전을 선포하고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과연 이번에 확정된 정부의 최종안은 무엇이며, 학회가 이토록 거세게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환자 입장에서 알아야 할 핵심 쟁점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7월 시행 확정된 '체외충격파 가이드라인' 핵심 요약 보건복지부는 지난 17일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를 열고 대한의사협회(의협) 주도로 마련된 가이드라인의 세부 실행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7월부터 적용되는 핵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횟수 제한: 부위당 최대 6회, 연간 최대 12회로 제한 (초과 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