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톡] 김형용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민동세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이사장 '죽는 것보다 늙는 것이 두렵다'라고 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노인이 되는 사람은 없지만 모두가 언젠가는 노인이 됩니다.

초고령 사회인 한국에서 노인 돌봄은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입니다. 5월의 봄봄클럽 '모두가 노인이 된다'에서는 '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함께 보면서 노인의 삶과 돌봄에 대해 우리 모두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복지톡에서는 지난 5월 27일 진행된 봄봄클럽의 내용과 김형용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민동세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이사장과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 각자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김형용: "안녕하세요? 저는 동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근무하는 김형용이라고 합니다.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실행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민동세: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이사장 민동세입니다.

도우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