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문10답 - 5세대 실손보험 과잉진료 줄이려 새 실손 도입 급여 입원치료, 자기부담 20% 중증 비급여 30%로 유지하고 비중증 비급여는 50%로 상향 4세대 대비 보험료 30% 절감 40세女 2만4000원→1만7000원 기존 가입자는 심사 없이 전환 보험 안타면 6개월내 복귀가능 치료비 부담이 큰 중증질환 보장을 강화하고, 비중증 비급여 보장을 줄인 5세대 실손보험이 지난 6일 출시됐다. 금융 당국은 5세대 실손보험에 대해“과잉 진료를 막아 다수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개선책”이라고 설명했다. 1600만 명에 달하는 초기 실손보험 가입자들은 기존 보험을 유지할지, 5세대 보험으로 갈아탈지를 두고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비싼 보험료를 내는 대신 폭넓은 보장을 그대로 누리거나, 5세대 보험으로 갈아타 보험료를 낮추는 대신 일부 비급여 보장을 포기할 수 있다. 5세대 실손보험 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갈아타기 실익, 가입 방법 등을 10문 10답을 통해 살펴봤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