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소식] 한국손해사정사회 민병진 회장 선출, '10년 만의 대변혁' 예고 사단법인 한국손해사정사회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조직 쇄신과 제도 개혁을 위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습니다. 지난 2월 24일 실시된 임원 선거에서 민병진 손해사정사(에이스손해사정 대표)가 제20대 회장으로 당선되면서, 업계는 향후 3년간 전개될 실무 중심의 파격적인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 10년 만의 정권 교체, '민병진 체제' 출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교체를 넘어 손해사정업계의 정책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분기점이었습니다.
특히 지난 10년간 유지되어 온 집행부가 개편됨에 따라, 협회 운영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체질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당선인: 민병진 (현 에이스손해사정 대표) 감사 선출: 양충엽, 라진수 조직 구성: 민 회장은 조만간 사무총장 및 부회장 등 주요 임원을 인선하여 신임 집행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보험정보] 보험사만 믿다가 손해?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