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소식] 삼성화재 출신 신동구회장 선임, 위기의 손해사정업계 구원투수 될까? 최근 대한손해사정법인협회(이하 손사협회)의 수장이 교체되면서 보험업계와 손해사정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신임 회장으로 선임된 신동구 전 삼성화재 부사장은 현장 실무와 기획력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으며, 고사 위기에 처한 손해사정법인들의 경영난을 해결할 '협상가'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 신동구 신임 회장 선임 배경과 기대감 손사협회는 지난 4월 중순 이사회를 통해 신동구 전 부사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오는 5월 총회 추대 과정을 거쳐 6월 1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전문성 갖춘 기획통: 신 회장은 삼성화재에서 대관, 기획, 일반보험 부문을 두루 거쳤으며, 자회사인 애니카손해사정 대표를 역임한 '보상 전문가'입니다.

강력한 협상력: 업계는 그가 보험사 내부 사정과 손해사정 현장을 모두 꿰뚫고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10년 넘게 동결된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