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손해사정사회서 조회되지 않은 손해사정사 보조인 - A씨 “해당 인원, 메리츠화재 새롬손해사정 소속으로 밝혀” [그래픽=황민우 기자] 메리츠화재 보험에 가입한 고객 A씨는 회사로부터 받은 카카오톡 안내 메시지를 통해 손해사정서를 조회했지만 손해사정사 보조인 B씨가 등록되지 않은 명단임을 확인했다. 7일 더리브스가 입수한 녹취록에 따르면 한국손해사정사회 직원은 지난 3일 A씨와 통화에서 “(보조인이) 등록된 인원으로 보이지 않으니 업체 쪽에 문의해 보고 필요하면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으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손해사정사와 보조인 명단을 관리하는 건 한국손해사정사회다.
문제는 한국손해사정사회 홈페이지에서 B씨의 이름이 보조인으로 검색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B씨는 한국손해사정사회 홈페이지에서 보조인으로 검색되지 않았다.
[사진=한국손해사정사회 홈페이지 캡처] 또한 종별 대표 손해사정사는 보조인을 최대 5명까지 둘 수 있다. 그러나 A씨의 손해사정서에 기재된 대표 손해사정사를 한국손해사정사회에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