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우유안부’ 봉사활동, 우유 한 팩에 담긴 따뜻한 진심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 특히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감동적인 사회공헌 활동 소식을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직접 새벽 배달원으로 변신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단순한 제품 후원을 넘어 마음과 마음을 잇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현장을 상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1. 새벽 3시, 종로를 밝힌 매일유업의 온기 지난 1월 14일, 모두가 잠든 새벽 3시 서울 종로구의 골목길은 매일유업 임직원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했습니다.
매일유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우유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약 140가구의 어르신 댁을 방문했습니다.
어둠을 뚫고 전달된 것은 단순한 우유 한 팩이 아니라,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고 보살피고 있다는 ‘안부’ 그 자체였습니다. 2. ‘소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