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정보] "나도 모르게 가입된 보험이 있다?" 자전거·등산·운전 전 꼭 확인해야 할 보험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면서 등산, 자전거 라이딩, 드라이브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만큼 사고 위험도 높아지는 계절이 바로 봄입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산악사고의 절반 이상이 주말에 집중되고, 특히 3~4월은 경치에 눈을 팔다 발생하는 인명피해 비율이 연중 가장 높다고 합니다.
즐거운 나들이가 사고로 이어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나만 모르는 보험 활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특히 지자체에서 무료로 가입해 준 자전거 보험은 몰라서 청구 못 하면 본인 손해이니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1. 지자체 자전거 보험: "우리 동네 주민이라면 자동 가입!"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지자체 자전거 단체보험'입니다. 많은 시민이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나도 본인이 따로 가입한 보험이 없으면 포기하곤 하는데요.
사실 상당수의 지방자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