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소식] 중증 장애아동 이동보조기기 3종 ‘건강보험 급여’ 신설! 자부담 90% 경감 중증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5일부터 아동용 전동휠체어, 장애인용 유모차, 몸통지지 보행차 등 3종의 보조기기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를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성인용 기준에 묶여 적합한 기기를 찾기 어려웠거나 높은 비용 때문에 망설였던 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1.
왜 이번 급여 신설이 중요한가요? 기존에도 전동휠체어와 보행차에 대한 지원은 있었지만, 대부분 성인 체격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성장이 중요한 아동기에는 체형에 맞는 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근골격계 변형 예방과 하지 근력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이번 정책은 장애아동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2.
신설된 급여 항목 및 지원 내용 상세 이번에 추가된 3종 기기의 지원 대상과 금액을 표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