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G1뉴스에서는 경기권 일부 견인차가 춘천에서 활동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사고가 난 차주뿐 아니라 업계에서도 말이 많습니다.
기동취재, 김도운 기자입니다. [리포터] 빨간색과 푸른색 경광등을 켜고 사이렌을 울리며 쏜살같이 달리는 견인차들.
최근 춘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기권 견인차입니다. 이들은 고객에게 욕설을 하는가 하면, SYN/음성변조 차주 지인-견인기사 "구난할 때 원래 동의서를 받잖아요.
(그 동의서가요. 죄송한데 화나세요?
죄송한데 화나세요? XXX이 XX같은 새끼가 기어 들어와서는)" 무리 지어 다니며 현장에 출동한 다른 견인 기사와 갈등도 빚습니다.
SYN/음성변조춘천권 기사-경기권 기사 "어떡하라고요. (맞짱 뜰래?
맞짱 뜰래?)" 일부 견인 기사는 이들이 위협 운전을 하거나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업무를 방해한다고 주장합니다.
SYN/음성변조 춘천권 견인 기사 A "고객한테 얘기를 하고 있으면 7~8명이 몰려와서 우루루 욕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