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있는 어르신은 좀”…지하철 무임·기초연금 기준 바뀔까? [잇슈 머니] [앵커] 두 번째 키워드 '기초연금·지하철 무임, '70% 기준'이 흔들린다?'

입니다. 기초연금이 지금은 65세... news.kbs.co.kr 앵커 두 번째 키워드 '기초연금·지하철 무임, '70% 기준'이 흔들린다?'

입니다. 기초연금이 지금은 65세 이상 10명 중 7명이 받는데요.

이 공식이 깨질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시청자 입장에선 나도 못 받게 되는 거냐 이게 제일 궁금할 것 같은데, 왜 이런 논의가 커진 겁니까?

답변 핵심은 재정 지속 가능성입니다. 기초연금 예산이 2014년 6조 9천억 원에서 2026년 27조 4천억 원으로 4배 가까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르신 전체에 넓게 얇게가 계속 가능하냐는 질문이 커진 겁니다. 또 제도 도입 당시의 '소득 하위 70%' 목표 수급률이 지금은 정책적 근거가 불명확해졌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노인들의 평균 경제 수준이 예전보다 올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