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노인 건강 돕는 '디지털 복지관' 호응 지역 노인 건강 돕는 '디지털 복지관' 호응 www.ktv.go.kr 김하엘 앵커> 100세 시대를 맞아 부산에서 노인을 위한 '디지털 복지관'이 세 곳 조성됐습니다.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을 활용한 첨단기기가 다양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익숙지 않은 디지털기기를 배울 수 있어 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곳을 최서우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최서우 국민기자> (장소: 영도구 노인복지관 / 부산시 영도구) 부산 영도구에 조성된 디지털 복지관, 복지사 안내에 따라 어르신들이 키오스크를 이용해 시간대별로 직접 예약해 봅니다.
이곳은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공간. 일반 헬스장과 비슷해 보이지만,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적용돼 있습니다.
인터뷰> 김연경 / 부산 영도구 노인복지관 물리치료사 "어르신 스스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디지털 화면을 활용해 신체와 인지기능을 동시에 자극하는 통합형 운동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