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사고] 가해자 합의 거부시 피해자 대응 전략은? 갑작스러운 음주운전 사고로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고 계신 피해자분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정리해 드립니다.
가장 답답한 상황은 가해자가 이른바 '배 째라' 식의 태도로 보험 접수를 거부하거나 형사 합의에 미온적인 경우일 텐데요. 송범석 행정사가 제언하는 "가해자의 협조 없이도 권리를 되찾는 법"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1.
가해자가 보험 접수를 안 해준다면? (민사 보상 전략) 많은 피해자분이 "가해자가 승인을 안 해주면 내 돈으로 수리해야 하나?"
라고 걱정하십니다. 하지만 민사 영역에서는 가해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진행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본인 보험의 '자차 처리' 및 '무보험차 상해 특약' 활용: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본인 보험사에서 수리비와 치료비를 먼저 지급받으세요.
이후 보험사가 가해자에게 해당 금액을 청구하는 구상권 청구 시스템을 이용하면 됩니다. 가해자의 사정은 고려할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