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오후 5시 춘천문화예술회관, ‘브라스 스펙트럼(BRASS SPECTRUM)’ 선보여 첼리스트 임재성·유포니움 이태영 협연으로 더욱 풍성한 사운드 기대 관악의 도시 춘천의 명맥을 잇는 전문 브라스밴드 ‘더 루톤(The Rootone)’이 오는 2026년 2월 21일(토) 오후 5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신년음악회 <브라스 스펙트럼(BRASS SPECTRUM)>을 개최한다. 최고의 기량이 모인 '소리의 뿌리', 더 루톤 ‘소리의 뿌리, 소리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은 ‘더 루톤’은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 단원과 국방부 전문연주자 등 최고의 기량을 갖춘 30여 명의 금관악기 연주자들이 의기투합한 단체다.

이번 공연에서는 브라스밴드 특유의 웅장한 사운드와 섬세한 앙상블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희 지휘자와 정상급 협연자들의 만남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튜바 상임단원인 김태희가 음악감독 겸 지휘를 맡았다.

그는 브라스밴드의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