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비계좌] 다음 달부터 월 250만 원까지 압류금지통장의 완벽 정리 경제적 위기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삶을 지탱할 수 있는 법적 보호망이 강화됩니다. 법무부는 최근 국무회의를 통해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제 채무자들도 압류 걱정 없이 월 250만 원까지 생계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내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에게 어떤 혜택이 있는지 핵심만 압류금지되는 생계비통장을 정리해 드립니다. 1. 1인 1계좌, '생계비 계좌' 전격 도입 그동안은 압류 금지 금액이 정해져 있어도 실제 은행 계좌 전체가 압류되면 돈을 찾기 위해 복잡한 소송이나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 1일부터는 아예 압류가 불가능한 전용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용 가능 은행: 시중은행, 지방은행, 저축은행, 인터넷 뱅크, 농·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거의 모든 금융기관 개설 한도: 1인당 딱 1개의 계좌만 가능 효과: 해당 계좌에 입금된 월 250만 원까지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