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지급기간 집중형'과 '정액형' 중 선택 가능 10년 보증지급기간 집중형 가입 시 연 252만2727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인구 고령화에 따라 노후 소득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국내에도 '톤틴연금보험'이 출시됐다. 오래 살수록 더 많이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구조의 연금보험으로, 노후 자금 대책을 마련하는 이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전망된다.
일정액 보전 가능…한국형 '톤틴연금'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최근 보험업계 최초로 톤틴연금을 출시했다. 톤틴연금은 17세기 이탈리아 은행가 로렌조 톤티가 창안했다.
보험 가입자가 젊을 때 보험료를 내고 노후에 보험금을 수령하는 연금보험의 한 종류다. 톤틴연금은 보험 가입자가 오래 살수록 연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조기 사망자의 몫까지 연금에 추가로 배분되기 때문이다. 다른 가입자가 일찍 사망할수록 본인에게 유리한 측면이 있어 다른 사람의 죽음을 바라게 되는 비윤리성 때문에 국내에서 등장하지 못했다.
그러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