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어려울 것 같아서"···조기 수령 시 연금액 깎여 7명 중 1명 국민연금 못 받아···여성·고령 미수급자 많아 31일 지난해 50대 이상 중고령자 5명 중 1명이 노후 불안으로 국민연금을 미리받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을 조기수령할 경우 연금액이 깎인다. 7명 중 1명은 국민연금 수급권이 없었으며 여성과 고령일수록 수급권자가 적었다.
집계돼 안정적 노후 대비를 위한 대책 마련 필요성이 제기됐다. 사진은 2014년 7월 24일 서울 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에서 상담하는 시민들.
/사진=뉴시스 지난해 50대 이상 중고령자 6명 중 1명이 노후 불안으로 국민연금을 미리받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을 조기 수령할 경우 연금액이 깎인다. 7명 중 1명은 국민연금 수급권이 없었으며 여성과 고령일수록 수급권자가 적었다.
안정적 노후 대비를 위한 대책 마련 필요성이 제기됐다. 31일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