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KDB생명·하나생명·ABL생명 등 잇따라 지난 5일 대형GA A사 특정 지사에 '판매 중단 제재' 공고 보험사가 GA사 내부통제·제3자 평가...GA 영업환경 위축 전망 생명보험사들이 최근 주력으로 판매해오던 치매·간병보험 상품을 내년 1월부터 대형 보험대리점(GA)사 내 특정지사 중심으로 판매 제한에 나선다. [사진=연합뉴스] 일부 생명보험사들이 모 대형 보험대리점(GA) 내 특정 지사에 대해 치매·간병보험 상품의 판매 중단 제재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불완전판매로 인한 민원 증가 및 손해율 상승 등이 주된 요인이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한라이프 GA관리파트에서는 한 대형GA사 내 특정 지사 N지점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중 치매·재가보험 상품의 판매 제한을 시행한다고 공지했다. ABL생명, KDB생명, 하나생명, 흥국생명, 라이나생명 등도 관련 상품 판매 제한 관련 대외공문을 발송했다.
판매제한을 하려는 배경에 대해서는 "해당 지사가 상품 판매과정에서 불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