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스타트업 파팅스톤, 유해 고형화 서비스 화제 미국의 한 스타트업이 사랑하는 이의 유골을 매끄러운 돌멩이 형태로 만들어 제공하는 서비스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퓨처리즘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파팅스톤(Parting Stone)'이란 기업이다.

이 회사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저스틴 크로우는 2014년 할아버지 장례를 치른 후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그는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장례 시장을 혁신할 때가 왔다”고 밝혔다.

사랑하는 이의 유골을 매끄러운 돌멩이 형태로 만들어 제공하는 서비스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파팅스톤) 크로우는 할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딛고 고인의 유골을 의미있게 간직할 방법을 찾던 과정에서 사업 실마리를 얻었다.

현재 파팅스톤은 사람의 유골로 돌멩이를 만들지만, 초기에는 다양한 실험을 거쳤다. 처음엔 화장한 유골을 도자기 재료에 섞는 방식으로 시작했다.

그는 “첫 작품은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