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치매 생태계 세미나, 치매돌봄 '영케어러' 사례를 통한 문제 발견 및 해결책 모색 2025 치매 생태계 세미나가 현장과 온라인 공간에서 열렸다. 내마음은콩밭 협동조합 25일, 글로벌 제약기업 한국에자이가 주최하고, 사람 중심의 문화 디자인을 지향하는 내마음은콩밭 협동조합이 주관한 '2025 치매 생태계 세미나'가 현장과 온라인 줌(Zoom)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치매 생태계 세미나의 마지막 6차 세미나에 해당한다. 치매 생태계란 치매에 걸려도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뜻하며, 치매라는 복합적인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돌봄·정책·기업·시민사회 등 다양한 섹터가 서로 연결되어 협력하는 상호 작용 체계를 의미한다.

'영케어러와 치매'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빠의 아빠가 됐다>의 저자인 조기현 돌봄커뮤니티 N인분 대표가 '치매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의 사례를 통한 문제 발견 및 해결책 모색'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 치매돌봄 영케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