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위한 헌신, 행정착오로 가려져서는 안 됩니다: 군 복무 중 양팔 잃은 예비역의 눈물 군 복무 중 불의의 사고로 양팔을 잃고도 행정상의 오류 때문에 마땅히 받아야 할 상이연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예비역 부사관의 안타까운 사연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최전방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영구적인 장애를 입었음에도, 국방부의 명백한 행정 착오와 소멸시효라는 벽에 막혀 오랜 기간 고통받아 온 이 사안은, 국가가 국가유공자와 그 헌신에 대해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군복무 중 양손 잃고 국가 보훈 자격 못얻은 나형윤 씨 국감 출석 최전방의 헌신, 돌아온 것은 행정 착오 증인으로 국회 국방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한 나형윤 예비역 중사의 사연은 충격적입니다. 사고 경위: 2003년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한 나 중사는 2006년 강원도 고성 GOP 부대에서 고장 난 철책 경계등을 복구하는 임무 중 고압선에 감전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결과: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