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불명 어르신도 신분 노출 없이 기초연금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이 거주지가 불명한 어르신들도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기초연금 신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5일까지를 ‘거주 불명자 집중 홍보 기간’으로 지정하고, 신분 노출을 꺼리는 분들도 안전하게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와 협력해 전국의 노숙인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기초연금 제도와 신청 방법을 알리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공단은 일반적인 안내문, 우편, 문자 메시지 등으로 소통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제도를 설명하고 신청을 돕는다고 밝혔습니다. 거주 불명 어르신도 받을 수 있는 기초연금 혜택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이고 국내에 거주 중인 국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거주 불명 등록 상태라도 소득 하위 70% 이하라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독가구 기준 월 최대 342,510원까지 지원 부부가구의 경우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