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멤버십과 AI 초기상담, 국민 행복 위한 디지털 복지 혁신[국민을 향하는 보건복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국민 누구나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과 'AI 초기상담'이라는 두 가지 혁신적인 제도가 있습니다.
이 두 제도는 국민의 삶을 지키고 행복을 더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복지를 실현합니다. 1. 예방적 복지 안내의 핵심, 복지멤버십 복지멤버십은 복지 혜택이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다'는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21년 9월에 시작된 제도입니다.
혜택과 규모 선제적 안내: 국민이 간단히 가입만 하면, 가입자의 생애주기, 소득·재산, 자격 정보 등을 분석하여 받을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먼저 안내해 줍니다. 폭넓은 가입자: 2025년 8월 기준으로 가입자는 **1076만 명(673만 가구)**에 달하며,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