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도자기 기술에 현대적 감각 더해…한국 도자 예술의 지평 넓혀 4일 통일문화연구원과 매일경제신문의 공동 주최로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18회 통일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비올라 연주가 신예찬 씨, 이호영 한얼도예 대표, 윤정호 TV조선 보도본부장, 이상학 KT&G 수석부사장, 김주하 MBN 특임상무, 박호진 MTN 머니투데이방송 보도본부장, 고재만 매일경제신문 벤처중소기업부장, 이민석 조선일보 사회부 기동팀장.

뒷줄 왼쪽부터 임학규 백금T&A 대표, 서호 전 통일부 차관, 라종억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 손현덕 매일경제신문 대표,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조형준 통일문화포럼 회장. 김호영 기자 고려 상감청자의 정교한 아름다움을 평면에 구현해낸 도예가 이호영 한얼도예 대표가 최근 열린 문화행사에서 문화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매일경제와 통일문화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자리로, 전통문화의 계승과 현대적 해석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