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2,400만 원·아내 쇄골 골절”…‘유령’ 버스 공제조합, 대응은 어디에? A씨는 출근길, 1년 된 신차와 함께 아내를 태우고 가던 중 대형 버스가 덮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차량 수리비가 2,400만 원, 중고차 시세 하락으로 인한 격락손해 1,000만 원, 그리고 조수석의 아내 쇄골 골절로 인한 수술 및 치료까지. 그러나 가해자 측인 버스공제조합의 무책임한 대응은 A씨의 고통을 더 깊게 만들었습니다. 1.
사고 상황은 처참했습니다 *출고 1년 된 신차(주행거리 4만 7천 km)*가 대형 버스로 인해 4중 추돌사고에 휘말리며 외관은 ‘종잇장처럼’ 구겨졌고, 수리비 견적만 2,400만 원이 나왔습니다. 사고 이력으로 인해 중고차 시세가 1,000만 원 이상 하락했습니다.
A씨는 이마가 찢겨 5바늘을 꿰맸고, 아내는 쇄골이 부러져 수술대에 올라야 했습니다. 2. 공제조합은 ‘유령’ 같았습니다 사고 직후 공제조합에서 온 건 대인·대물 접수번호가 적힌 문자 메시지 한 통이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