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첼리스트들이 선사하는 '시네마 콘서트' 국내외 클래식 음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대한민국 대표 첼리스트들로 구성된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오는 9월 7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 'CINEM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을 주제로, 대중에게 익숙한 명곡들을 첼로 앙상블의 깊이 있는 선율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상민 교수를 리더로, 서울대학교 김두민·김민지 교수, 중앙대학교 주연선 교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유수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들이 함께한다. 강미사, 김소연, 심준호, 양지욱, 이상은, 임재성, 장우리, 장혜리 등 총 12명의 첼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웅장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의 '헝가리안 랩소디 2번'을 시작으로, 영화 <귀여운 여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