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주행거리가 많지 않은 오너라면 ‘퍼마일(Per-Mile)’ 자동차보험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최근 각광받는 상품 중 하나가 바로 캐롯 퍼마일 자동차보험입니다.
기존 정액 보험과 달리, 실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가 정산되는 특이한 구조 때문에 관심이 많습니다.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에서 15,000km 초과 시 보험료 부과 원리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사항 등을 정리합니다.
캐롯 퍼마일 자동차보험이란? 캐롯 퍼마일 자동차보험은 이름 그대로 실제 달린 만큼 보험료를 내는 구독형 상품입니다.
초기 기본보험료에 매달 주행거리(실제 계측)에 따른 금액이 가산됩니다. 매달 납부하는 월납 구조 차량에 캐롯 플러그를 부착해 km당 주행거리를 자동 측정합니다.
기본보험료 + 매달 주행거리x단가(약 38원/km 내외) 구조. 15,000km 초과 시 보험료, 어떻게 달라지나? 캐롯 퍼마일 공식 견적 시스템에서는 최대 15,000km까지만 구간별 예상보험료가 표시됩니다.
그럼, 연간 17,00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