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경제] '비만약' 위고비, 보험금 0원?…허리 시술도 주의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경제부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실손보험 약관을 제대로 살피지 않아서 보험금을 제대로 못 받는 경우 많잖아요.
그런데 요즘 살 빼는 약으로 열풍을 일으킨 위고비, 보험금이 0원이라고요? 주사형 비만 치료제의 위고비 같은 경우는 펜 하나당 수십만 원을 하기 때문에 사실 상당히 부담이 되는 가격인데요. news.sbs.co.kr <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경제부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실손보험 약관을 제대로 살피지 않아서 보험금을 제대로 못 받는 경우 많잖아요.
그런데 요즘 살 빼는 약으로 열풍을 일으킨 위고비, 보험금이 0원이라고요? <기자> 주사형 비만 치료제의 위고비 같은 경우는 펜 하나당 수십만 원을 하기 때문에 사실 상당히 부담이 되는 가격인데요.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단순 비만으로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보상받기가 힘듭니다. 위고비는 그전에 나왔던 비만 치료제인 삭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