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한 지 6년이 지난 회사에서 DB형(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운용현황 카톡이 계속 오고, 계좌조회로는 확인이 안 되지만 적립금이 조금씩 늘어난다면, 아직 수령하지 않은 퇴직연금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DB형 퇴직연금은 회사가 퇴직급여를 금융기관에 적립해 두고, 근로자가 퇴직할 때 일시금이나 연금 형태로 직접 신청해서 받아야 합니다.
퇴직 후 바로 신청하지 않으면 계좌로 입금되지 않고, 금융기관에서 계속 운용되며 이자가 붙어 금액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 1. 왜 계좌조회로 안 보이나요?
DB형 퇴직연금은 회사 명의로 일괄 적립되어 있다가, 근로자가 직접 신청해야 본인 명의 계좌로 이전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았다면 일반 은행계좌 조회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2.
미수령 퇴직연금 확인 및 수령 방법 1. 통합연금포털(금융감독원) 또는 어카운트인포 앱에서 미수령 퇴직연금 조회 통합연금포털 접속 → ‘내연금조회’ 메뉴 → 공동인증서 로그인 → 미청구 퇴직연금 조회 어카운트인포 앱에서도 ‘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