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73만달러 피해보상 하라며 소송 원고, 재판 신속히 하기위해 지방법원 이송 신청 앞선 재판부, 기아보이즈 관련 추가 소송 금지 판결 기아보이즈, 2022년부터 발생한 현대차·기아 연쇄절도 사건 현대차 미국 본사. 사진=현대자동차 미국의 한 보험사가 차량 도난 사고에 대해 현대차·기아에 구상권을 청구했다.
앞서 연방 항소법원은 기아보이즈 사건의 추가 소송을 금지한 바 있어 사건을 기각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6일(현지시간) 뉴저지주(州) 지방법원은 같은 주 몬머스 카운티 상급법원(Superior Court of Monouth County)에서 진행중인 ‘플리마우스 록 보험(Plymouth Rock Insurance Company)’과 현대차·기아 간 소송을 상급법원에서 지방법원으로 이송한다고 판결했다.
원고는 지난 10월 1일 몬머스 카운티 상급법원에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고소장을 각각 제출했다. 소장에 따르면 원고는 보험회사로서, 차량 도난 또는 도난 시도에 의한 파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