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자원봉사종합보험 보장범위 개선 일회성 자원봉사활동도 보험금 받을 수 있어 상해 치료비 한도 5000만원→1억원 상향 등 1일부터 지역사회에서 일회성 봉사활동을 하던 중 피해를 입은 자원봉사자도 보험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1일 행정안전부는 2022년 자원봉사종합보험의 보장범위·금액을 개선해 신규 계약을 체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원봉사활동 중 예상치 못한 사고나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자원봉사자를 폭넓게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자원봉사종합보험은 자원봉사활동 중에 입은 피해에 대해 보험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보험 적용 대상은 자원봉사인증기관에서 자원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