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이율 0.25%포인트 인하…보험료 10% 안팎 하락 손해보험사들을 중심으로 보험사들이 암보험 등 보장성보험의 예정이율을 높이고 있다. 예정이율이 높아지면 보험가입자가 납부해야 하는 보험료가 낮아져 고객 유치에 유리한 만큼, 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할 수 있다는 보험사들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암보험 판매 늘려라…예정이율 높이는 보험사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등 주요 손보사들은 최근 보장성보험의 예정이율을 기존 2.25%에서 2.5%로 올렸다. DB손해보험은 올해 초 2.5%로 예정이율을 앞서서 인상했다.

생명보험사들도 올해 하반기 본격적으로 예정이율 인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정이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