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 대부분 철수…손보, 사업 유지하며 개선 촉구 국민 다수 가입 중...고객유치 차원서 철수 어려워 “생보·손보 구조적 문제…박리다매라도 끌고 가야” “실손의료보험·자동차보험 연간 계획을 잡을 때 ‘올해는 이 정도 선에서 방어하자’는 걸 목표로 삼는다. 작년 자동차보험 같은 경우는 특별한 케이스다.”
최근 한 보험사 관계자의 말이다. 높은 손해율로 시름을 앓는 실손·자동차보험의 연간 사업계획 수립 시 적자를 기본 전제로 둔다는 얘기다.
기업은 자선단체나 사회활동집단이 아니다. 초기 자본주의에 비해 CSR·ESG 등 기업의 사회환원활동, 책임경영 등이 늘었지만 여전히 기업활동의 본질은 이윤추구에 있다.
이를 위해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