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실어나르는 리어카에 GPS를 달았다. -GPS 데이터를 통해, 가난한 폐지수집 노인이 힘들게 일하는 사실이 확인됐다.
-KBS는 이 자료를 토대로 이들을 보호할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한다. KBS가 폐지 실어나르는 리어카에 GPS를 부착해 '폐지수집 노동 실태를 확인했다.
그 결과, 생계형 폐지수집 노인 열 명이 매일 11시간 넘게 일하고, 시급 950원 정도의 폐지 값을 받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오늘은 연속보도 마지막 순서로, 폐지수집 노동의 개선책을 알아본다.
연구로 확인된 '폐지수집의 공적 가치' 실상을 알아야 대책이 나온다. KBS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폐지수집 노동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