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개인용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결정했다. 지난해 자동차보험 흑자 전환 등에 따른 인하 여론을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2021년 흑자전환에도 올해 자동차보험의 전망은 밝지 못하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 계절적 요인을 장담하기 어려운 데다,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 시대가 임박함에 따라 차량 이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주요 손보사들, 4월 책임개시 계약부터 인하된 보험료 적용 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4월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한다. 지난달 삼성화재는 가장 앞서 자동차보험료 인하 결단을 내렸다.

삼성화재의 자동차보험료 인하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