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금액 30만7천500원 인상…근로소득 공제액도 98만원→103만원 올해 기초연금 지급 기준이 대거 바뀐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노후소득 보장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지난해 말 기준 약 597만 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올해 기준 신청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단독가구인 경우 180만 원, 부부가구인 경우 288만 원 이하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소득인정액이란,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을 말한다. 우선 기준연금액은 지난해 30만원에서 올해 30만7천500원으로 인상된다.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가 169만원에서 180만원으로, 부부가구는 270만4천원에서 288만원으로 조정됐다. 근로소득 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