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연금개혁] <상>연금개혁 공론화 시동 기초연금 축소·폐지하거나 국민·퇴직연금 재정립하는 '계층별 다층연금체계' 구축 '연금자동안전장치' 방안도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 해결해야 할 과제임에도 표를 잃을까 봐 제쳐뒀던 연금 개혁이 대선판 이슈로 부상했다. ‘더 내고 덜 받거나 늦게 받는’ 연금 개혁은 표를 잃게 할 것이라는 계산에 미적거리던 대선 후보들이 억지 춘향식으로 동의를 했다 해도 연금 개혁은 미래 세대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라도 차기 정부가 바로 시작해야 하는 개혁 과제다.
지금 추세대로라면 올해 서른이 된 1992년생이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65세가 되는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