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난폭운전자 등 도로의 무법자들이 늘어나면서 운전자들은 불안하기만 하다. 혹여나 차선변경이 주변 차량으로 하여금 보복·난폭운전자로 변화하게 할 수도 있어서다.
초보운전자나 여성운전자의 경우 보복·난폭운전자를 만나면 심리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이 크고 이는 결국 도로교통의 흐름을 방해해 또 다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최근 보험업계에서는 보복 운전 등의 피해를 대비할 수 있는 각종 상품을 출시해 보복 운전 등으로부터 불안함을 느끼는 운전자 보호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보복운전 미경험자 갈수록 줄어 AXA손해보험이 지난해 운전면허 소지자 1400명을 대상으로 ‘보복운전 경험이 있느냐’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