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났다며 실손보험료 큰 폭 인상하면서 흑자 난 자동차보험료 인하 안해" 비판 금융소비자연맹이 "보험사들이 손해율 급등을 핑계로 실손보험료를 인상하고, 자동차보험에서 사상 최대의 이익을 내 역대급 실적을 거두고, 성과급 잔치를 벌이는 등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11일 금소연은 성명서를 통해 "보험사들이 사업비 과다, 과잉진료 등 보험금 누수와 같은 문제되는 부문을 해결하지 못하고 그대로 두고, 단지 불투명한 ‘손해율’만을 핑계로 손쉽게 보험료를 인상해 ‘손해율’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더욱이 보험사들은 사업비 수입과 집행금액 등을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