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국가책임제 시행 4년 차, 치매환자 지역사회 계속 거주 지원을 위한 향후계획 발표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12월 22일(수) 사회관계장관회의의 심의를 거쳐 「치매국가책임제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을 발표하였다. 복지부는 인구고령화에 따른 치매인구 증가*으로 환자와 가족의 고통 심화, 치료·간병비 부담 가중 등 사회적 비용 급증 예상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돌봄 부담 완화 및 치매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2017년부터 「치매국가책임제」발표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해왔다.

치매국가책임제의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전국 256개 시군구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여 국가 치매관리서비스에 대한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