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마을자치연금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마을자치연금은 농촌 마을이 자체적으로 사업을 실시해 수익을 거두고, 이를 마을 주민들을 위한 연금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지급되는데요.
농가소득이 떨어지고 고령화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한범수 기자입니다.
익산 여산면, 수은마을의 공유지, 내년 상반기, 공터 부지에 양파 2만 망을 저장할 수 있는 농산물저온창고가 지어져 운영될 예정입니다. [PIP CG] 공사 과정을 주관하는 기관은 국민연금공단과 익산시, 그리고 농어업협력재단, 공공기관의 투자가 이뤄진 만큼 창고 역시 공익적인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