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국 수입에 기대고 있다가 중국서 물건이 들어오지 않으면 한국에선 대란이 일어난다는 걸 이번 '요소수 사태'가 보여줬죠. 그런데 비슷한 조짐을 보이는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게 '장례용품'인데요. 화장할 때 쓰이는 오동나무 관도 지난 여름부터 공급이 달려서 이러다 '장례 대란' 오는 거 아니냔 말도 업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발품뉴스' 윤정식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시내 대형 장례식장에서 장례용품을 파는 곳입니다.

여기에 오동나무 관들이 쭉 늘어서 있습니다. [박대신/삼포실버드림 : (오동나무 관에 쓴 나무는 어디서 수입한 건가요?)

중국에서 온 겁니다. (위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