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가족 지원체계 구축 토론회, 국회회관서 개최 “당사자 뿐 아닌 가족 대상 다양한 욕구 지원 필요” 산재가족, 지원 받는 과정은 ‘너무도 힘든 보물찾기’ 산업재해의 고통은 피해 당사자 뿐 아니라, 피해자의 가족에게도 전가되는 ‘사회적 재난’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산재 지원체계는 재해자의 의료지원 등으로 한정돼있다는 지적과 함께, 산재가족의 심리적·경제적 등 지원을 다양화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산재가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결과 발표 토론회'가 지난 1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희망씨, (재)공공상생연대기금, 더불어민주당 이수진(비례대표) 의원실, 정의당 강은미의원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