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포크 그룹 가수, 사설 구급차 호출 토요일, 1시간 45분 만에 공연장 도착 "몸이 안 좋아 구급차 불러, 상태 나아져 공연장" 유명 포크 그룹 가수가 충북 청주에서 경기도 남양주로 이동하면서 사설 구급차를 이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11일 YTN에 따르면 A 가수는 지난 10월 30일 "몸이 안 좋다"며 충북 청주 한 웨딩홀로 구급차를 불렀고, 동서울톨게이트 인근에서 경기도 소재 공연장으로 행선지를 변경했다. 이동에 걸린 시간은 1시간 45분으로 주말 고속도로 상황을 고려했을 때 구급차를 타지 않았다면 이동에 불가능했을 시간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빠른 이동을 위해 구급차를 호출했다는 의혹이 불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