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의 스포츠로 인식되던 골프에 MZ세대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실제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추산한 올해 국내 골프인구는 515만 명으로, 12년 만에 약 76% 증가했는데 이 중 2030세대 골퍼는 115만 명이나 된다고 하네요. 20·30세대의 유입으로 골프가 많이 대중화 됐다고는 하지만 비싼 골프장 이용비와 장비 등으로 부담이 되는 것은 여전한데요.

금융사들이 내놓은 골프특화 상품을 이용하면 조금은 부담을 덜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알아볼까요.

카드사, ‘특화 카드’ 속속 출시 우선 골프 특화 카드가 있습니다. 신한카드를 시작으로 우리·국민카드 등이 골프 특화 카드를 내놓았다고 하는데요.

골프 관련 가맹점 이용금액의 일정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