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사고시 최대 4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이 나온다.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사고율도 높아지고 있는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의 보험 가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보험업계, 전동킥보드 업체들과 개인형 이동수단(PM) 사고시 보행자 등 제3자까지 보상받을 수 있도록 공유PM 보험표준안을 마련했다. 킥보드 대여업체들이 가입하는 보험표준안을 마련, 운전면허 자동검증 시스템을 통해 공유PM 이용자의 운전면허 확인 절차를 강화한다.
그동안 전동킥보드 등 PM 대여업체는 각기 다른 보험 상품에 가입하고 있었으나, 업체별 보험상품 보상금액과 범위가 상이해 사고 발생시 이용업체에 따라 적정 수준의 보..........